AI 야학 제안 콜
AI 야학 · 코호트 학습 프로그램

돈도 사람도 부족한
로컬 팀을 위한
AI 야학.

공공기관 주무관, 지역 활동가, 작은 학교 교직원, 1인 창업가. 매주 같은 일을 손으로 처리하는 사람들을 위해, 본인의 업무 파일을 들고 와 다음날 책상에서 쓸 도구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대상 공공·교육·로컬 팀
  • 형식 3-6인 코호트, 2-4회차
  • 전제 코딩 경험 불필요
No. 01 — 방법론

일반 AI 특강과 다릅니다.

좋은 슬라이드를 보고 돌아와서 다시 막막해진 경험, 한 번쯤 있을 겁니다. AI 야학은 그 자리에서 본인 일을 끝내고 돌아갑니다.

  1. 01

    내 일 가져오기

    지난주에 손으로 쓴 보고서, 다음달 모집 공고, 매주 도는 정산표. 추상적인 예제가 아니라 본인 업무 파일을 들고 옵니다.

  2. 02

    함께 만들기

    강사가 옆에서, 동기들이 옆에서. 코호트 단위로 같은 시간에 같은 문제를 푸는 야학 방식. 막힌 곳은 그 자리에서 풀어냅니다.

  3. 03

    다음날 현장 적용

    강의실에서 만든 결과물은 다음날 사무실에서 그대로 씁니다. 강의 끝나면 사라지는 슬라이드가 아니라, 책상에 남는 도구를 만듭니다.

1회성 특강도 가능하지만, 야학의 본 트랙은 같은 동료들과 4회차 이상 만나는 코호트 과정입니다. 서로의 막힌 지점을 보는 게 학습 효율의 핵심입니다.

No. 02 — 결과물

이런 것들을 만들고 갑니다.

매주 손으로 처리하던 업무. 코드 없이, AI가 옆에서 일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 지원사업 신청서·결과보고서
  • SNS 콘텐츠·카드뉴스
  • 정산·회계 보고
  • 고객·민원 응대
  • 모집글·상세 페이지
  • AI 가상 비서 (업무용)

기관 맞춤으로 결과물을 사전 설계합니다. 첫 콜에서 "지금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업무"부터 듣습니다.

No. 03 — 전문성

기관 결재 라인에 안전하게 올릴 수 있는 강사.

AI 엔지니어가 아니라, 비전공자에게 눈높이를 맞추는 교육자. 공공·교육·커뮤니티 현장에서 다음과 같이 일해 왔습니다.

  • 남해 청년센터
    지역 청년 AI 워크숍
  • 경북시민재단
    시민사회 활동가 대상 AI 도입
  • 서울 사립대 / 공립 교사
    1:1 AI 과외 (재직자)
  • 모두의연구소
    AI 교육 트랙 운영
  • Anthropic Courses
    Claude 공식 코스 한국 번역·로컬라이즈
  • 테크 교육·행사 10년+
    커뮤니티·컨퍼런스 운영 경력
No. 04 — 현장의 말

강의실을 나간 다음에 남는 것.

책상에서 매일 쓰던 양식을 그대로 들고 갔는데, 같은 양식을 30분 만에 끝내는 방법을 배웠다. 다음날 출근해서 바로 써봤다.
— 서울 사립대 직원 · AI 과외 수강
강의가 끝나도 결과물이 남는다. "이건 좋았는데 어떻게 다시 하지" 가 아니라, 만든 워크플로가 다음 회의에서 그대로 돌아간다.
— 경북시민재단 사업 담당자
지역에 와서 같이 만드는 느낌이었다. 일방적인 특강이 아니라, 다른 동기들이 막힌 데서 내가 배우는 야학.
— 남해 청년센터 참여자

인용은 모두 동의 받은 placeholder입니다. 실명·기관명은 협의 후 게재합니다.

No. 05 — 야학 풍경

밤이 깊을수록, 손에 잡히는 것이 생긴다.

강의실 사진과 코호트 작업 풍경입니다.

No. 06 — 시작

15분만 통화해도 충분합니다.

"지금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업무가 무엇인지" 한 가지만 들으면, 야학 트랙으로 풀 수 있는지 그 자리에서 답해 드립니다.

또는 메일로 직접 보내기 →

제출 시 별도 처리 없이 hello@ai-night.study 로 회신을 약속드립니다. 마케팅 수신·DB 저장 없음.

15분 제안 콜 잡기 →